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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친명계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것은 자화자찬이 아니라, 자기 혁신이라며 당 지도부의 깊은 성찰과 책임 있는 변화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오늘(5일) 논평을 통해 이번 선거를 마냥 승리로 평가하는 것은 민심을 오독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지도부는 승리한 지역의 숫자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선거운동 과정에서 현장보다 중앙의 판단이 앞섰고 공천과정에서 당원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대승이 아니라, 절반의 성공이라며 패배 원인을 직시하지 못한다면 이번 선거 절반의 성공은 다음 선거의 절반의 패배로 돌아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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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선거는 대승이 아니라, 절반의 성공이라며 패배 원인을 직시하지 못한다면 이번 선거 절반의 성공은 다음 선거의 절반의 패배로 돌아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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