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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에 도전하기 위해 조만간 사의를 표명할 거로 예상되는 가운데, 후임자로 3명이 물망에 오른 거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후보군으로 압축해 고심 중인 거로 알려졌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YTN에, 세 사람을 후보로 검토 중인 거로 안다면서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청와대 주변에선 이르면 이번 주에 후임자 발표가 이뤄질 거란 관측과 지방선거 결과를 분석한 뒤, 차기 총리를 포함해 전체 내각 개편 방향을 재검토할 거란 전망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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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주변에선 이르면 이번 주에 후임자 발표가 이뤄질 거란 관측과 지방선거 결과를 분석한 뒤, 차기 총리를 포함해 전체 내각 개편 방향을 재검토할 거란 전망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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