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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등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진 건 높은 투표율 영향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선관위는 오늘(3일) 공지를 통해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높아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졌고, 송파구 선관위에서 해당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 마감시각인 오후 6시가 지나도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다면서,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불가능하다는 건 오해라고 부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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