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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산 농산물을 보호하고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등과 함께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를 이번 달 말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관협의체는 수입농산물 관리 제도를 국내 생산자와 소비자 입장에서 개선하기 위한 기구로 정부는 농산물 생산자 단체와 함께 관련 제도를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공동 발굴할 계획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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