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대전 사고현장 찾아 '원인 규명·유족 지원' 당부

김 총리, 대전 사고현장 찾아 '원인 규명·유족 지원' 당부

2026.06.01. 오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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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오후 폭발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을 방문해, 사고 발생 경과와 인명 피해 현황 등을 보고받고 현장 대응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총리는 보고를 받은 뒤, 노동부와 행안부에 이번 사고를 철저히 분석해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개선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고로 피해를 본 분들과 유가족들의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정부가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총리는 모든 사업장은 형식적인 수칙 준수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예방 체계를 철저히 가동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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