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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대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현장을 찾아 당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일) 사고 현장 방문 뒤 기자들과 만나, 일어나서는 안 될 대형 참사가 발생해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며, 희생자들 명복을 빌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건영 재난안전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대전시당에 지원실을 설치해 필요한 것은 당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건영 의원은 비슷한 사고가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있었던 만큼,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지 밝히고, 산업 현장에서 사고를 줄일 방안을 당 차원에서 빠르게 마련하겠다면서 유가족들의 바람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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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은 비슷한 사고가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있었던 만큼,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지 밝히고, 산업 현장에서 사고를 줄일 방안을 당 차원에서 빠르게 마련하겠다면서 유가족들의 바람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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