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원이 드러눕기까지...'너무 치열한' 전북지사 선거 [앵커리포트]

선거운동원이 드러눕기까지...'너무 치열한' 전북지사 선거 [앵커리포트]

2026.06.01. 오후 4:3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전북지사 선거 역시, 경쟁이 과열하다 보니 이런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유세차량의 이동을 막기 위함일까요?

이원택 민주당 후보 측 선거운동원이 김관영 무소속 후보의 유세차량 아래에 드러눕는 소동이 벌어진 겁니다.

공표금지기간 직전 실시된 여론조사가 상반되게 나와 양 진영이 더욱 민감한 상황인데, 송영길 인천 연수갑 후보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 편에 선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후보 (지난달 30일, 화면 출처 : 유튜브 '스픽스') : 도민들이 평가하는 거예요. 국민의힘으로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누가 돼도 우리 이재명 대통령 함께할 사람들, 김관영 후보도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입니다.]

[김관영 / 무소속 전북 도지사 후보(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제가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가 사퇴해야 맞다고 보는데 그분이 사퇴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어요.]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김관영 후보 옹호발언은) 송영길 전 대표의 개인 의견이고, 명백한 사실은 현금을 살포한 위법행위에 대한 당의 정당한 조치였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