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원로 조갑제 "전직 대통령이 선거 운동원? 박근혜 메시지 우습다"

보수원로 조갑제 "전직 대통령이 선거 운동원? 박근혜 메시지 우습다"

2026.06.01. 오전 10:3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 : 2026년 6월 01일 (월)
■ 진행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대담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부정선거론, 이번 사전투표로 끝장…국민의힘 처음부터 지고 들어가는 것
- 실수할 자유 허용하지 않으면 지옥…이재명 활동량 많아 실수도 많아, 일종의 대통령 병
- 지방선거로 나라 운명 안 바뀌어…정청래 '큰일 난다' 발언은 당 대표 겨냥한 과잉
- 전직 대통령 두 분이 선거 운동원으로 나온 것은 처음…옳지 않아
- 박근혜, 1% 되는 사람 당선시키라는 메시지는 우습고 전직 대통령답지 않다
- 이명박은 청계천·교통개혁 등 스토리 있는 사람…오세훈 돕는 게 효과적
- 광역단체장 최종 결과 12 대 3 대 1로 본다…전북지사 김관영 이기면 타격
- 이번 선거는 '3 대통령의 전투'…과거·현직 참전해 미래 대통령 만드는 자리
- 한동훈 당선되면 보수 재건의 기수 확실…끈질기던 배신자론 사라질 것
- 조국, 여야·좌우 넘나드는 대중적 인기 약해…중도로 외연 확장 가능할까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인용 시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장성철 : 어제도 대표님 조갑제 닷컴에서, 유튜브에서 말씀하신 걸 봤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광폭 행보하고 있잖아요? 이러한 전직 대통령도 저는 처음 본 것 같은데.

◆ 조갑제 : 요새 정치권에서 광폭이라는 말을 안 썼으면 좋겠어요. 광폭이라는 말이 김정일을 칭송할 때 쓰는 말입니다. 김정일이 만든 말이에요.

◇ 장성철 : 아 그렇습니까? 몰랐습니다. 작가님, 광폭이라는 단어 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 조갑제 : 예예. 그런데 전직 대통령 두 분이 이렇게 선거 운동원으로 나온 거예요. 이거 처음입니다. 그냥 투표장에 가자든지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누구를 찍자 하는 이야기는 우리 정치사상 처음이고 하나의 관례를 무너뜨리는 거죠.

◇ 장성철 : 대표님 이게 맞아요?

◆ 조갑제 : 옳지 않죠. 우리 나름대로의 정치 문화라는 게 있습니다. 또 대통령은 한때 전 국민을 대외적으로 대표했던 국가 원수 아닙니까? 그러면 정파적 입장에 서면 안 되고, 입장에 서더라도 구체적으로 누구를 찍어라 하는 것은 좀 위험해요. 위험한데, 다만 사정은 이해는 갑니다. 장동혁 대표가 대표 노릇을 못하니까, 국민의힘에서 두 사람을 불러낸 것 아닙니까?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선거에 관여한다고 보여지니까, 두 분이 나올 수 있는 소지를 만든 거예요. 그런데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나치게 세부적으로 말한다고 느꼈던 게, 박민식 후보를 만나서 박민식 후보를 당선시켜야 된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그게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그렇게 하면 결국은 북갑에서 하정우 후보를 돕는 이야기가 되잖아요? 아니 지금 당선 가능성을 예측한 중앙일보 자료에 의하면 당선 가능성이 한동훈 67%, 하정우 32%, 박민식이 1%라고요. 1% 되는 사람을 당선시켜라는 그런 메시지를 던져버리면은 이게 좀 우습게 되잖아요.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하정우 후보 돕는 결과가 되고 하니까, 왜 그런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느냐는 거죠. 그건 전직 대통령답지 않다는 거죠.

◇ 장성철 : 대표님 유튜브에서 “국민의힘에게도 도움이 안 될 것 같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하셨던데요.

◆ 조갑제 : 그거는 이렇습니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은 조금 달라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장함으로써, 이게 내란 심판 선거 구도를 재현하는 쪽으로, 그걸 받아들이는 쪽에서 당장 내란 심판해야 된다고 민주당이 치고 나올 수 있는 그걸 준 거고. 그다음에 이분이 나온다면 두 가지 이야기를 분명하게 밝히고 해야 됩니다. 첫째 윤석열의 불법 계엄에 대해서 어떤 입장이냐, 그리고 국민의힘의 부정선거 음모론 비호에 대해서 어떤 입장이냐를 밝히고 이야기를 해야 그게 믿겨지는 거죠. 그러지 않고 현장에 뛰어드니까 선거운동원이 돼 버렸어요. 그런데 그 결과가 과연 좋을 것이냐? 저는 조금 회의적입니다.

◇ 장성철 :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재평가론” 이런 얘기도 좀 하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갑제 :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 사유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탄핵 사유가 될 정도의 큰 헌법 위반은 아니었다고 보지만은, 그 이야기를 지금 한다고 한들 그게 가능성이 있느냐는 거죠. 물론 법리상으로서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서도 재심은 가능하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10년이 흘렀지 않습니까?

◇ 장성철 : 그게 맞지 않다?

◆ 조갑제 : 그런 이야기를 할수록 계속 국민의힘이 시대 착오적으로 보이는 거 아닐까요?

◇ 장성철 : 알겠습니다. 격전지 결과 예측으로 좀 가볼게요. 대표님은 최종적으로 광역단체장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하세요? 국민의힘이 몇 개 승리할까요?

◆ 조갑제 : 저는 12 대 3 대 1로 봅니다.

◇ 장성철 : 12대 3 대 1.

◆ 조갑제 : 1은 무소속.

◇ 장성철 : 3은 대구?

◆ 조갑제 : 3은 대구, 경북. 그다음에 세 번째가 예컨대 경남, 충남. 요새 충남이 좀 비슷해지더라고요? 경남, 충남, 서울에서 하나 정도? 그래서 12:3:1. 다만 오차 범위 플러스 마이너스 한 1.5.

◇ 장성철 : 부산하고 울산은 어렵다고 보십니까?

◆ 조갑제 : 울산 부산은 좀 어렵게 나오지 않습니까?

◇ 장성철 : 여론조사상이요? 예.

◆ 조갑제 : 그걸 보고, 부산 울산. 울산도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만약 박근혜 전 대통령의 긍정적 영향, 국힘의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지역이라면 그 지역이죠. 그러니까 부산, 경남, 울산. 그 결과를 보면.

◇ 장성철 : 거기 좀 어려운 데에, 접전인 지역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좀 등장해서 도와주면, 선거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지역은 있으세요?

◆ 조갑제 : 그건 단연 서울이죠. 서울 시민들은 이명박 하면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말이 두 가지 아닙니까? 하나는 청계천, 그리고 교통 체제 개혁 버스. 그래서 살기 편하게 만든 분 그 이미지하고, 정원오 후보 이미지가 좀 반대가 돼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오늘, 내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세훈 돕는 운동을 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장성철 : 그렇습니까? 어제 보면 부산에 박형준 후보 좀 도와주러 가셨던데, 그거는 별로 효과가 없을까요?

◆ 조갑제 : 그럼 부산 지역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직결되는 무슨 스토리텔링이 잘 안 돼요.

◇ 장성철 : 거기 가서도 서울 얘기만 하시더라고요.

◆ 조갑제 : 근데 그분은, 이명박 대통령은 스토리가 있는 사람이에요. 구체적인 스토리가 있어요. 청계천 문제도 그렇고, 2008년에 우리가 금융 개혁 금융 위기도 잘 견뎠고 하는 여러 가지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좀 그런 스토리가 약해요. 그런데 이명박 전 대통령은 효과가 좀 있다고 봅니다.

◇ 장성철 : 구체적인 지역을 여쭙기가 참 제가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 평택을이요. 지금 조국, 김용남, 유의동, 김재연 이런 후보들 각축전 벌이고 있잖아요? 황교안 후보도 있고요. 어떨 것 같으세요? 여기.

◆ 조갑제 : 거의 황교안 후보가 부정선거 음모론자임에도 불구하고, 꽤 지지율이 나오더라고요. 한때 10%까지 나왔어요. 그리고 좀 나중에 줄었습니다. 근데 그 표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게, 유의동 당 후보의 당락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그게 끝까지, 그런데 이 부정선거 음모론 믿는 사람들은 끝까지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 단일화를 해버리면 7% 되는 게 거의 몽땅 아마 유의동 후보 쪽으로 갈 거예요. 그런데 그게 이루어질까요? 지금 어렵지 않습니까? 그게 안 되면, 계속 7%에서 한 4,5% 정도를 가지고 가면 결국은 조국, 김용남 두 분 중에 한 사람이 되겠죠.

◇ 장성철 : 조국, 김용남 중에 누가 당선된다고 예측하십니까?

◆ 조갑제 : 저는 그걸 취재를 안 했는데, 거기 갔다 온 사람이 저한테 재밌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선거판에서 절실하게 뛰고 있는 사람은 조국 후보더라.”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절실하게 뛴다는 인상을 주더라.

◇ 장성철 : 김용남 후보의 최근에 가해졌던 여러 가지 의혹들도, 조금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이렇게 판단하세요?

◆ 조갑제 : 글쎄요. 그건 현지에 있는 사람들이 판단해야 되는데, 서울에 앉아서는 제가 판단을 못 하겠어요.

◇ 장성철 : 네. 저희가 이렇게 주제로 삼고 평론하는 거랑, 현지 분들이 좀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 그렇게 보시는군요. 제일 관심 있게 보시는 지역은 어디세요?

◆ 조갑제 : 거의 대선급인 북구갑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게, 거기에 이재명 대통령도 참전을 하고, 장동혁 대표도 참전을 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참전을 하고. 해가지고 이게 어떻게 보면은 세 대통령의 전투 현장이 돼 있어요. 세 대통령. 장동혁 뒤에는 윤석열이 있다고 본다면은, 세 대통령의 전투. 이게 이런 삼제 전투라는 전사가 있습니다. 그거는 뭐냐 하면은 세 황제가 참전한 전투가 있어요. 그게 1805년 오스트리아 아우스틀리츠에서 있었던 그 유명한 전투에 나폴레옹, 러시아의 알렉산드 1세.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1세가 참전해 가지고 러시아는 오스트리아는 연합군이었는데, 여기서 나폴레옹이 희대의 전략을 부사해가지고 이겨요. 그래서 중앙 돌파 양단 전략을 통해서 이겨 가지고, 그 뒤에 유럽 역사가 바뀌어버려요. 천년 동안 유럽 역사를 지배하던 신성 로마 제국이 망해버립니다. 그리고 국민국가 시대가 열려요. 저는 여기에 비교하면 세 대통령의 전투, 전투장. 그래서 과거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이 참전해 가지고 미래 대통령을 만드는 그런 자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장성철 : 네. 왜 이렇게 한동훈 대표 좋아하세요?

◆ 조갑제 : 그 사람 실력 때문이죠. 아니 요새 선거 운동하는 거 보면은 얼마나 재미가 있습니까? 이렇게 재미있는 정치 재미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특히 한국 사람들은 재미를 좋아하니까, 재미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저는 재미있는 걸 정치를 만들어 유쾌하고 그다음에 통쾌하기도 하고, 뭐 찡하기도 하고 하는 그런 드라마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이거 한동훈 드라마입니다. 그건 저 이야기뿐만 아니라 제일 과학적으로 분석한 진중권. 진중권 씨 표현대로라면 아주 일찍이 없었던 선거의 전형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뭐 그래서 그렇습니다.

◇ 장성철 : 알겠습니다. 지선 후의 상황도 좀 살펴볼게요. 대표님, 정청래 대표나 장동혁 대표는 어떨까요? 정청래 대표는 8월 전당대회 때 연임이 가능할까요?

◆ 조갑제 : 저는 어렵다고 보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저는 관여할 거라고 봅니다.

◇ 장성철 :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은 정청래 대표에게 있지 않다? 누구에게 있습니까?

◆ 조갑제 : 현재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닙니까?

◇ 장성철 : 최근에 한 진보 진영의 유튜브가 김어준 씨랑, 이렇게 정청래 대표를 좀 비판을 했어요. 거기에 이제 좋아요 막 이렇게 김민석 후보가 눌렀다가 또 그랬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은 지방선거 후에 국무총리 사퇴하고 8월달 전당대회에 나올 것이다 라고 전망해도 틀리지 않겠죠?

◆ 조갑제 :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장성철 : 그러면 될 가능성이 높다 라고 보세요?

◆ 조갑제 : 있다고 봅니다.

◇ 장성철 : 그건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도움과, 후원과, 개입 때문이다? 그거는 옳지 않잖아요. 대통령이 집권 여당 당 대표 선출에 관여하는 게.

◆ 조갑제 : 그건 뭐 실정법에 안 걸리는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 장성철 : 그러면은 한 가지 더, 조국 대표 살아 돌아왔어요.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도 살아 돌아왔어요. 이 두 분의 미래는 어떨까요?

◆ 조갑제 : 뭐 한동훈 후보가 당선된다면, 보수 재건의 기수가 되는 거는 확실하고.

◇ 장성철 : 국민의힘을 접수한다?

◆ 조갑제 : 아니 그건 서서히 할 거고, 당장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끈질기게 따라다니던 배신자론이 이제 사라지는 거죠. 그러니까 부산 사람들이 투표를 해버렸으니까 뭐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근데 조국 후보가 만약에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그게 민주당에 묻혀 가지고, 노선이나 이런 데 별 차이가 없잖아요. 그래서 큰 임팩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 장성철 :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더 커진다거나..

◆ 조갑제 : 커지지는 않을 것 같고요.

◇ 장성철 : 그러면 2030년 어쨌든 2028년 총선이 있긴 하지만, 2030년 대선 후보로 가는 길에는 어쨌든 이 배지라는 것이 중요한 날개를 달아준 거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잖아요.

◆ 조갑제 : 그런데 의외로 조국 후보가 여야를 넘나들고, 좌우를 넘나드는 대중적 인기는 좀 약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른바 진보 진영에서는 괜찮은데, 그 진보 진영을 넘어선 외연 확장이 특히 중도로 가능할까? 그런데 그것은 그동안에 여러 활동이라든지, 이번 선거 운동을 통해서도 보여준 것 아닙니까?

◇ 장성철 : 한번 당선되는지 안 되는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고요. 대표님, 마지막 질문입니다. 대표님 마음속에 이 사람은 당선됐으면 좋겠는데, 근데 좀 어려운 것 같아. 이렇게 생각하는 분 있어요?

◆ 조갑제 : 저는 오세훈 시장이에요. 제가 출생은 부산은 아니지만 하여튼 부산에서 학교를 다녔으니까, 뭐 부산 출신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제는 서울 시민이라고 그래요. 자랑스럽게 서울에서 오래 살다 보니까 서울이 정말 자랑스럽고 편하고요. 한 10년 동안 오세훈 시장이 그래도 무리 없이 관리를 해 온 점을 그걸 인정하려고 그럽니다. 저는 그분이 좀 착한 사람이더라고요.

◇ 장성철 : 네. 능력도 있다 라고 보세요?

◆ 조갑제 : 능력 있죠. 물론 정치적 실수도 했고, 옛날에 뭡니까? 무상 급식으로 자기 직을 걸어 가지고, 주민투표 해 가지고 실패한 그런 잘못도 있죠. 그러나 그걸 잘 극복한 분. 하여튼 착한 사람. 그리고 세계적 도시를 대표할 만한 얼굴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 장성철 : 경쟁력이 많이 올라갔다고 하더라고요. 뭐 선거는 알 수 없으니까. 대표님 바램대로 또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도 좀 생각을 해 봅니다. 대표님 선거 전에 이렇게 중요한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대표님과의 인터뷰는 항상 즐겁고..

◆ 조갑제 : 감사합니다.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끝나고 나서 또 만나야죠.

◇ 장성철 : 예. 그럼 끝나고 나서 또 평가할 때 다시 한 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연구팀이 중앙SUNDAY의뢰로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위원회에 등록된 광역자치단체장(총 292개)과 국회의원 재보선(총 90개) 여론조사를 ‘베이지안 추론’ 등의 방법으로 분석해 각 후보의 현재 지지율과 당선 가능도를 추정. 조사가 부족한 곳은 가장 최근 조사 인용.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YTN 박지혜 (parkjihye@ytnradio.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