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첫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치...정권 폭주에 대한 분노"

국민의힘 "첫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치...정권 폭주에 대한 분노"

2026.05.30. 오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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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한 것에 대해 이재명 정권의 민생 파탄과 권력 폭주를 더는 내버려둘 수 없다는 국민의 분노라고 해석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30일) 논평에서 투표소를 찾는 발걸음이 단호한 이유는 민생은 외면하고 독주만 일삼는 이재명 정권을 투표로 심판하고 있는 거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사전투표 한 표가, 민생을 일으킬 희망이고 아이들 미래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힘이라면서, 견제와 균형이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사전투표에서 국민의힘에 힘을 모아달라 호소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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