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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다며 전북도민들도 거짓말의 본질에 대해 알기 시작한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29일) 기자간담회에서 '김관영의 6대 거짓말'이라는 자료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치인들은 기부 행위가 문제 되기 때문에 고사를 지낼 때도 돼지머리에 만 원도 못 넣는다면서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 후보는 당선돼도 재선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 후보가 과거 민주당을 탈당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 영입 인재 1호'가 아닌 '민주당이 용서한 1호'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관영 후보는 민주당에 돌아오겠다고 이야기하지만, 당이 두 번 용서할 수 있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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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후보가 과거 민주당을 탈당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 영입 인재 1호'가 아닌 '민주당이 용서한 1호'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관영 후보는 민주당에 돌아오겠다고 이야기하지만, 당이 두 번 용서할 수 있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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