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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서 배우자 문혜정 씨와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정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새로운 시장, 안전을 최고로 생각하는 시장을 반드시 뽑아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희망 투표율을 묻는 말에는 60%에 가까운 투표율이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시민의 지지와 판단으로 선출되는 시장이 돼 힘 있게 일을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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