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는 이란제 미사일임을 확인하고, 공격 주체가 사실상 이란임을 결론지었습니다.
정부 합동조사단은 정밀 조사 결과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 엔진은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하고, 부품에서 이란의 제조사 것으로 추정되는 각인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탄두는 이란의 대함미사일인 누르 또는 카데르와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잔해물 색깔도 이란산 미사일 도장이나 색상과 같다며,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정부는 여러 가지 증거가 이란 쪽을 향하고 있다면서도, 이란이 고의로 우리 선박을 노렸는지 등에 대해서는 특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부 합동조사단은 정밀 조사 결과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 엔진은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하고, 부품에서 이란의 제조사 것으로 추정되는 각인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탄두는 이란의 대함미사일인 누르 또는 카데르와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잔해물 색깔도 이란산 미사일 도장이나 색상과 같다며,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정부는 여러 가지 증거가 이란 쪽을 향하고 있다면서도, 이란이 고의로 우리 선박을 노렸는지 등에 대해서는 특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