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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발생 이틀째인 오늘(27일)도 공식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YTN에 사고 수습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며, 희생자 빈소 조문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26일) 정 후보는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이 우선이라면서, 일체의 선거 캠페인 연계나 상대 비방을 금한다고 캠프에 지시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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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 측은 YTN에 사고 수습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며, 희생자 빈소 조문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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