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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일부 후보들이 5·18을 모독한 극우 세력을 비호하는 것도 모자라 혐오와 조롱을 선동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장 대표가 사회 통합을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까지 모욕하고 있다며, 이쯤 되면 제1야당 대표가 아니라 극우 유튜버에 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광기와 망상의 윤석열 시대로 후퇴시키고 있다면서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 사회 대개혁을 또다시 부정하고 윤석열 내란 세력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탱크데이 사태'는 국민의힘과 일베의 합작이라며 발뺌과 선 긋기 전문인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극우 일베 사상과는 선을 그을 수 없는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역시 '스타벅스 커피 들고 투표장에 가자'는 장동혁 대표 발언에 대해 선거를 떠나서 정치를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참담한 심정이라며 민주주의는 최소한의 존중과 품격 위에서 유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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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광기와 망상의 윤석열 시대로 후퇴시키고 있다면서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 사회 대개혁을 또다시 부정하고 윤석열 내란 세력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탱크데이 사태'는 국민의힘과 일베의 합작이라며 발뺌과 선 긋기 전문인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극우 일베 사상과는 선을 그을 수 없는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역시 '스타벅스 커피 들고 투표장에 가자'는 장동혁 대표 발언에 대해 선거를 떠나서 정치를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참담한 심정이라며 민주주의는 최소한의 존중과 품격 위에서 유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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