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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고인이 꿈꾸던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논평을 통해, 진정으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길은 고인이 그토록 염원했던 민생을 위한 협치를 실천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SNS를 통해, 이제는 고인이 남긴 성과를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면서,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는 방식을 보면 '계승'이 아닌 '이용'하겠다는 면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둘러싼 공소취소 움직임은 '정치가 법 위에 있지 않다'는 노 전 대통령 소신과도 어긋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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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원내대표도 SNS를 통해, 이제는 고인이 남긴 성과를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면서,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는 방식을 보면 '계승'이 아닌 '이용'하겠다는 면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둘러싼 공소취소 움직임은 '정치가 법 위에 있지 않다'는 노 전 대통령 소신과도 어긋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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