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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제노동기구, ILO의 질베르 웅보 사무총장을 만나 노동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2일) 청와대에서 웅보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ILO가 대한민국 노동운동에 크게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세계적으로 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대체 문제가 큰 화두가 될 텐데, ILO의 역할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웅보 사무총장은 '글로벌 AI 허브'가 한국에서 출범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ILO도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를 통해 노동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극대화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화답했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ILO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뜻을 밝혔고, 웅보 사무총장도 우리 정부의 노동 존중 정책 기조의 성과를 축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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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보 사무총장은 '글로벌 AI 허브'가 한국에서 출범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ILO도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를 통해 노동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극대화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화답했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ILO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뜻을 밝혔고, 웅보 사무총장도 우리 정부의 노동 존중 정책 기조의 성과를 축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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