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대전MBC에서 방영된 충남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빠진 것을 '고의적 선거 개입'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2일)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MBC는 기술적 사고라고 변명하는데 공직선거법은 방송토론회 편집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다면서,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윗선 지시와 개입 여부는 물론 민주당과의 연관성까지 조사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면서, 선관위와 경찰은 즉각 MBC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고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단순 방송사고가 아닌 명백하게 의도를 가진 불법 선거개입이라 지적하면서, 대전MBC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SNS에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정면으로 훼손한 편파·왜곡 방송이라 지적했고,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모두발언은 후보를 검증하는 가장 엄숙한 첫 단추인데 이 1분을 난도질했다고 질타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동혁 대표는 오늘(22일)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MBC는 기술적 사고라고 변명하는데 공직선거법은 방송토론회 편집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다면서,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윗선 지시와 개입 여부는 물론 민주당과의 연관성까지 조사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면서, 선관위와 경찰은 즉각 MBC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고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단순 방송사고가 아닌 명백하게 의도를 가진 불법 선거개입이라 지적하면서, 대전MBC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SNS에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정면으로 훼손한 편파·왜곡 방송이라 지적했고,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모두발언은 후보를 검증하는 가장 엄숙한 첫 단추인데 이 1분을 난도질했다고 질타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