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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서울 아파트값이 연일 폭등 기록을 갈아치우는 분위기 속에 '오늘이 최저가'란 말이 섬뜩한 진실이 됐다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2일)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서민들은 집을 줄여가며 이사하고, 안되면 경기·인천으로 떠나고 있다면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선택하면 다음 선거는 서울에서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상임선대위원장인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도 회의에서 재개발·재건축으로 부동산을 공급해야 하는데 정부가 막고 있다면서, 지난해부터 내놓은 부동산 대책으로 관련 사업 28만 호 정도가 지연이 예상된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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