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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일각에서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보수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오늘(21일) 의원 단체 대화방에서 지역구인 부산 남구가 10∼15% 이기는 곳인데 박빙 열세라며, 부산시당과 중앙당이 '특단의 조치'로 판을 바꿔주지 않으면 어렵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박 의원 측은 YTN에 단일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안을 고려한 발언이지만 꼭 특정 후보 사퇴를 염두에 둔 건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당 공천관리위원장을 지낸 박덕흠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 평택을 재선거에 나온 유의동 후보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의 단일화가 극적으로 되면 승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공천할 때 유 후보에게 꼭 단일화를 성사해달라고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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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 공천관리위원장을 지낸 박덕흠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 평택을 재선거에 나온 유의동 후보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의 단일화가 극적으로 되면 승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공천할 때 유 후보에게 꼭 단일화를 성사해달라고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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