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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군인과 군무원들의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일부 문제를 확인했다며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고유가 지원금이 3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지급대상자를 선정하다 보니 일부 왜곡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군인과 군무원들의 경우 1년에 한 번 지급되는 성과상여금이 3월에 일괄 지급되면서 지급대상자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대변인은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고 최단시간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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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변인은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고 최단시간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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