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실망했지만…연기 매워 불 뛰어드나"
"민주, 선거 이후 세금 폭탄 정책 본격 추진할 것"
"민주, 선거 이후 세금 폭탄 정책 본격 추진할 것"
AD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을 견제할지, 방치할 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국민의힘에 한 표를 보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오늘(21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이 부족한 점도 많고, 실망도 드렸지만, 연기가 맵다고 불 속으로 뛰어들 순 없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승리한다면 국민이 공소취소에 찬성했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대통령 범죄 없애기를 본격 추진할 거라면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킬 마지막 방파제는 국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1년 이재명 정권은 각종 규제와 세금 협박으로 부동산 지옥을 만들고, 노란봉투법을 강행해 파업 대란을 가져왔다며, 선거 이후엔 장특공 폐지와 보유세 인상 같은 세금 폭탄 정책도 본격 추진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에 주는 한 표는 법치주의를 망가뜨리고, 내 집과 재산을 포기하는 거라며, 국민의힘이 잘못한 점이 많으나 민주당이 승리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송 원내대표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오늘(21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이 부족한 점도 많고, 실망도 드렸지만, 연기가 맵다고 불 속으로 뛰어들 순 없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승리한다면 국민이 공소취소에 찬성했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대통령 범죄 없애기를 본격 추진할 거라면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킬 마지막 방파제는 국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1년 이재명 정권은 각종 규제와 세금 협박으로 부동산 지옥을 만들고, 노란봉투법을 강행해 파업 대란을 가져왔다며, 선거 이후엔 장특공 폐지와 보유세 인상 같은 세금 폭탄 정책도 본격 추진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에 주는 한 표는 법치주의를 망가뜨리고, 내 집과 재산을 포기하는 거라며, 국민의힘이 잘못한 점이 많으나 민주당이 승리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