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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을 무더기로 나포한 가운데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선박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활동가 김동현 씨가 탄 자유선단연합의 키리아코스 X호가 한국시간으로 어제 오후, 키프로스 인근 해역에서 이스라엘 해군에 의해 나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나포된 사실을 인지한 직후 주이스라엘대사관을 통해 이스라엘 당국에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며, 필요한 조치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적극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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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나포된 사실을 인지한 직후 주이스라엘대사관을 통해 이스라엘 당국에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며, 필요한 조치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적극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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