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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국회에 나와 삼성전자 파업이 가져올 파장이 우려된다면서 노사 간의 극적 타결을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노동자 측이 서운해하는 상황이라면서도, 예고한 파업만큼은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파업이 가져올 파장을 모든 국민이 우려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면서, 파업의 악영향을 알면서도 우리 사회가 해결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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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업이 가져올 파장을 모든 국민이 우려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면서, 파업의 악영향을 알면서도 우리 사회가 해결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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