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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삼성전자 노사 간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는 것과 관련해, 정부의 강제적 조정 이전에 노사 간 대화와 사회적 타협을 이끌어내야 한다며 중앙노동위원회 사후 조정을 반드시 대타협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도걸 의원은 오늘(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가 핵심 전략사업인 반도체 생산 차질은 단순한 개별 기업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수출·투자·고용·주식시장·국민연금 수익률 등 국민 경제 전반에 중대한 문제를 초래하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두 존중받아야 한단 입장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노동자와 기업은 대립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야 할 공동 운명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을 겨냥해선 이번 사태를 노란봉투법 탓으로 모는 정치 공세를 벌이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성과금·인센티브 갈등은 노봉법 전부터 지속 논의된 사안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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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주당은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두 존중받아야 한단 입장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노동자와 기업은 대립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야 할 공동 운명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을 겨냥해선 이번 사태를 노란봉투법 탓으로 모는 정치 공세를 벌이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성과금·인센티브 갈등은 노봉법 전부터 지속 논의된 사안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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