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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제주를 찾아 민주당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가 어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6일) 제주시 수협 어시장을 방문한 뒤 수산업 종사자들을 만나 인력 부족과 고유가 문제, 기후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 외국인 노동자 문제 등의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민 개인의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문제를 국가가 해결에 나서야 한다며, 민주당이 정부와 어민들의 어려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위성곤 후보가 서민 삶의 애환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신항만 관리 문제나 예산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제주 깔맞춤', 제주 맞춤형 후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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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위성곤 후보가 서민 삶의 애환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신항만 관리 문제나 예산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제주 깔맞춤', 제주 맞춤형 후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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