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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김규하 참모총장이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지상군 심포지엄에 참석해 한국 육군참모총장으로선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하고 주요국 지휘관들과 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첨단무기체계를 기반으로 추진된 우리 육군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한반도에서 완벽한 억제력을 발휘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 육군협회가 주관하고 태평양육군사령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엔 인태 지역 주요국 육군 지휘관들이 초청돼 역내 안보 현안과 미래 지상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육군은 설명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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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은 첨단무기체계를 기반으로 추진된 우리 육군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한반도에서 완벽한 억제력을 발휘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 육군협회가 주관하고 태평양육군사령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엔 인태 지역 주요국 육군 지휘관들이 초청돼 역내 안보 현안과 미래 지상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육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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