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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청년 고용률이 2년 연속 추락하면서 청년들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데, 정작 정부가 내놓은 청년 일자리에는 '이재명표' 저질 알바가 상당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5일)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AI와 로봇, 키오스크가 채용을 대체하는데 정작 우리 기업들은 노란 봉투법이 무서워서 채용 자체를 망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청년 일자리가 적은 배경은 민주노총이 이재명 대통령을 뒷배로 기득권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정부는 즉각 노란 봉투법을 고치고, 민주노총부터 손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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