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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TV 토론 배제에 항의하며 단식농성을 벌이다가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모두 합리적 방향을 모색해보자며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전재수 후보는 오늘(14일) 정 후보가 입원한 병원을 찾은 뒤 SNS에, 언론사마다 정해진 토론회 형식이 있겠지만, 다양한 목소리가 담기는 것이야말로 선거의 본래 의미일 거라고 적었습니다.
이송 전 단식 현장을 찾았던 박형준 후보 측도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지만, 이후 여건이 갖춰지면 토론의 장을 마련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이한 후보는 지난 8일부터 토론회 참석 배제에 항의하며 7일째 단식을 이어왔는데, 급격한 건강 악화로 오늘 오후 2시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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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 전 단식 현장을 찾았던 박형준 후보 측도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지만, 이후 여건이 갖춰지면 토론의 장을 마련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이한 후보는 지난 8일부터 토론회 참석 배제에 항의하며 7일째 단식을 이어왔는데, 급격한 건강 악화로 오늘 오후 2시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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