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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대검찰청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 중징계를 청구한 걸 두고,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에서 검찰총장이 정권의 행동대장이 되어 칼끝을 내부로 돌렸다며, 후배 검사를 희생양으로 내던진 모습에서 최소한의 자존심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그토록 떠들썩했던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은 결국 징계 사유에서조차 빠졌다며, 허무맹랑한 괴담이 실패로 돌아가자 '자백 유도'와 같은 억지 명분을 끌어다 붙였다고 꼬집었습니다.
주진우 의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징계 사유에서 술 반입이 제외된 건 관련 소송에서 질 것이 뻔했기 때문이라며, 술 얻어먹고 회유됐다는 거짓 주장이 단번에 깨지며 공소 취소할 이유도 없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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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징계 사유에서 술 반입이 제외된 건 관련 소송에서 질 것이 뻔했기 때문이라며, 술 얻어먹고 회유됐다는 거짓 주장이 단번에 깨지며 공소 취소할 이유도 없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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