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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개발 현안 해결책으로 대장동 모델을 언급하자, 국민의힘은 부정부패의 아수라장을 만들겠다는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2일) SNS에 대장동 개발은 7천4백억 원의 범죄 수익을 꽂아준 방식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코털을 정리하던 박 후보의 대통령 찬양이 눈물겹다고 밝혔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대장동 사업은 국민을 위한 창의가 아니라 특정인을 위한 부패라며, 인천을 '대장동 시즌2' 무대로 삼겠다는 공약이냐고 지적했습니다.
친명계 박 후보는 지난 10일 지역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장동 개발의 공익적 취지를 높게 평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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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박 후보는 지난 10일 지역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장동 개발의 공익적 취지를 높게 평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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