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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핫플'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가 개소식에 이어 TV토론 참여 여부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작은 무소속 한동훈 후보였습니다.
['하정우, 박민식 후보에게 부산 KBS가 제안한 TV 방송토론에 당당하게 응할 것을 요청합니다']라는 글을 SNS에 올렸는데요, 22일 저녁 TV 생방송 토론을 제의받아 자신은 즉시 응했지만,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거절했다고 들었다는 겁니다.
이후 박민식 후보도 참여 의사를 밝히며 하 후보의 참여를 촉구했는데요, 하 후보 측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법정 토론에는 참여하겠지만, 다른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쌈박질할 시간'이 없다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그러자 한동훈 후보는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라며, 이재명 대통령이든 정청래 대표든 허락받고 토론에 나오라고 맞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나온 부산 KBS 여론조사에선 하정우 37 박민식 17 한동훈 30%로 나타났습니다.
가상 양자 대결에선 하정우 대 박민식 43%-31%, 하정우 대 한동훈 40%-37%로 나타났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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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민식 후보도 참여 의사를 밝히며 하 후보의 참여를 촉구했는데요, 하 후보 측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법정 토론에는 참여하겠지만, 다른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쌈박질할 시간'이 없다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그러자 한동훈 후보는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라며, 이재명 대통령이든 정청래 대표든 허락받고 토론에 나오라고 맞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나온 부산 KBS 여론조사에선 하정우 37 박민식 17 한동훈 30%로 나타났습니다.
가상 양자 대결에선 하정우 대 박민식 43%-31%, 하정우 대 한동훈 40%-3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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