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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어제(7일) 국회 본회의 개헌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을 겨냥해 비겁한 불출석으로 '투표 불성립'이 됐다며 이러니깐 위헌 정당 해산 심판 감이라는 얘길 듣는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8일) 송파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차라리 국민의힘은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넣는 것을 반대한다고 얘기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광주에 가면 사탕발림으로 하겠다고 해놓고 정작 행동은 그렇지 않다면서, 부마 항쟁 역시 헌법에 넣자는 건데 좀 용기를 내 본회의장에 들어오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국민의힘이 부마항쟁과 5·18 정신을 거부한 것이고, 국가 균형 발전을 거부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불법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하는 내용도 정면으로 거부함으로써 12·3 내란을 옹호하는 내란 정당임을 자임했다고 비난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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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내대표도 국민의힘이 부마항쟁과 5·18 정신을 거부한 것이고, 국가 균형 발전을 거부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불법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하는 내용도 정면으로 거부함으로써 12·3 내란을 옹호하는 내란 정당임을 자임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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