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이 내일(8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을 앞둔 개헌안 재투표 안건을 비롯해 부의된 모든 법안에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7일) 당 내부 공지를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이 합의되지 않은 본회의를 강행하며 개헌안 재투표와 함께 부의된 모든 법안 처리를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합의되지 않은 본회의와 '졸속 개헌' 처리 시도에 무제한 토론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앞서 오늘 오후 본회의를 열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계엄 요건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지만,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며 투표가 불성립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7일) 당 내부 공지를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이 합의되지 않은 본회의를 강행하며 개헌안 재투표와 함께 부의된 모든 법안 처리를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합의되지 않은 본회의와 '졸속 개헌' 처리 시도에 무제한 토론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앞서 오늘 오후 본회의를 열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계엄 요건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지만,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며 투표가 불성립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