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윤 어게인' 공천 논란에 휩싸인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면접을 예고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정 전 실장과 점심을 함께했고, 이 자리에서 오늘(7일) 오후 5시 10분 서울 여의도 당사로 와 면접을 받으라고 미리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위가 정 전 실장 출마가 가능하다고 판단할 경우에 대비했다는 설명인데, 면접 이후 공천 배제나 경선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고, 윤리위가 부적격 판단을 내리면 면접도 진행되지 않는다고 부연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정 전 실장에게 '국민의힘에서 혜택을 가장 많이 보지 않았느냐'며 무소속 출마 등을 만류했다고 전했습니다.
정 전 비서실장은 앞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지만, 당 안팎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정 전 실장과 점심을 함께했고, 이 자리에서 오늘(7일) 오후 5시 10분 서울 여의도 당사로 와 면접을 받으라고 미리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위가 정 전 실장 출마가 가능하다고 판단할 경우에 대비했다는 설명인데, 면접 이후 공천 배제나 경선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고, 윤리위가 부적격 판단을 내리면 면접도 진행되지 않는다고 부연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정 전 실장에게 '국민의힘에서 혜택을 가장 많이 보지 않았느냐'며 무소속 출마 등을 만류했다고 전했습니다.
정 전 비서실장은 앞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지만, 당 안팎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