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하 동작구청장, 국민의힘 탈당 후 개혁신당서 출마

박일하 동작구청장, 국민의힘 탈당 후 개혁신당서 출마

2026.05.07. 오전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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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에 입당해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구청장은 오늘(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동작이 변화했지만 국민의힘은 자신을 버렸다며 광야로 나가 시작한 일들을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구청장의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이준석 대표는 박 구청장 외에도 국민의힘에서 불합리한 일을 당한 분들이 많이 계시다며, 미래지향적인 분들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앞서 국민의힘 동작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됐고,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기각됐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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