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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여야 6개 정당이 제출한 개헌안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일말의 양심과 소신이 있다면 개헌안 표결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7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개헌이라는 역사와 시대의 책임을 회피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국민의 심판에 직면하게 될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개헌이 '선거용'이라는 국민의힘 비판에, 균형 발전과 민주화 운동 정신 전문 수록이 어떻게 '선거용'이 될 수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도 39년 만에 찾아온 개헌 골든타임을 막아서는 안 된다며 국민의힘은 개헌안 찬성으로 계엄과 내란에 동조했던 과오를 속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 역시 국민의힘은 2024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탄핵 표결 당시 본회의장에 돌아오지 않아 '투표 불성립'을 만들었다며 그 이후 국민 지지를 잃은 만큼 이번엔 부끄러운 모습을 반복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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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원내운영수석도 39년 만에 찾아온 개헌 골든타임을 막아서는 안 된다며 국민의힘은 개헌안 찬성으로 계엄과 내란에 동조했던 과오를 속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 역시 국민의힘은 2024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탄핵 표결 당시 본회의장에 돌아오지 않아 '투표 불성립'을 만들었다며 그 이후 국민 지지를 잃은 만큼 이번엔 부끄러운 모습을 반복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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