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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영남권 광역단체장 후보 5명이 한자리에 모여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 기소 특검법을 강력 규탄했습니다.
후보들은 오늘(6일) 울산시청에서 '민주당 공소취소 특검법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법은 '사법 쿠데타'이자 '사법 내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회견엔 추경호·이철우·박형준·김두겸·박완수 등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참석했습니다.
박형준 후보는 특검법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죄를 스스로 지우는 '삭제 특검법'이라고 규정했고, 이철우 후보는 특검법이 통과하더라도 대통령이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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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후보는 특검법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죄를 스스로 지우는 '삭제 특검법'이라고 규정했고, 이철우 후보는 특검법이 통과하더라도 대통령이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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