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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중동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우리나라 선박에 피격으로 추정되는 상황이 발생한 데 대해, 선원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정부를 향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기관실 좌현 폭발 흔적이 있는 거로 보고됐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더 이상의 선박 피해가 없도록 관계 부처에서도 각별하게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하며, 민주당 역시 상황을 주시하며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처를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피격의 원인이 확인되는 대로 호르무즈 인근의 우리 국민과 재산의 안전을 더 확보할 수 있는 방안 역시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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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격의 원인이 확인되는 대로 호르무즈 인근의 우리 국민과 재산의 안전을 더 확보할 수 있는 방안 역시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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