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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재보선 공천을 마무리 짓지 못한 국민의힘은 아직도 '윤어게인'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주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개소식 현장 보시죠.
[조경태 / 국민의힘 의원 (지난 2일) : 네, 거기 좀 가만히 좀 있으세요. 비상계엄은 잘못된 거예요. 판단 알아서 하세요.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되는 거예요.]
[조경태 / 국민의힘 의원 (지난 2일) : (장동혁! 장동혁! 장동혁!)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세요.]
[박형준 /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지난 2일) : 적어도 선거 끝날 때까지 절대 안에서 서로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마세요. 제발!]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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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 국민의힘 의원 (지난 2일) : (장동혁! 장동혁! 장동혁!)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세요.]
[박형준 /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지난 2일) : 적어도 선거 끝날 때까지 절대 안에서 서로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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