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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외국 군대가 없으면 자체 방위가 어렵다는 불안감을 왜 가지느냐'는 이재명 대통령 발언에 대해, 듣고도 믿기 어려운 위험하고 편협한 인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주한미군과 한미동맹의 의미를 깃털보다 가볍게 여기는 대통령의 왜곡된 안보관이라며, 엄중한 안보 현실마저 선동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데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을 '조선'으로 칭하기 위한 여론 조성 밑 작업에 착수했다면서, 이는 북한식 '두 국가론' 동조를 위한 빌드업이자 국가 정체성과 안보 의식의 붕괴를 가져올 중대 사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장관은 스스로 '북한의 장관'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경질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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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을 '조선'으로 칭하기 위한 여론 조성 밑 작업에 착수했다면서, 이는 북한식 '두 국가론' 동조를 위한 빌드업이자 국가 정체성과 안보 의식의 붕괴를 가져올 중대 사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장관은 스스로 '북한의 장관'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경질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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