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 해군 3함대는 올해 열리는 환태평양훈련, 즉 림팩훈련 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 해군이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해군이 림팩훈련에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는 것은 1990년 훈련 참가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해군은 30여 국에서 파견된 함정 40여 척의 다국적 해군 전력의 실제 작전을 총괄하는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림팩 훈련은 해상교통로를 보호하거나 연합 전력의 상호 운용성과 작전 능력 향상을 위해 2년마다 진행되는 다국적 훈련으로, 30회째를 맞는 올해는 다음 달 말부터 7월까지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됩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 해군이 림팩훈련에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는 것은 1990년 훈련 참가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해군은 30여 국에서 파견된 함정 40여 척의 다국적 해군 전력의 실제 작전을 총괄하는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림팩 훈련은 해상교통로를 보호하거나 연합 전력의 상호 운용성과 작전 능력 향상을 위해 2년마다 진행되는 다국적 훈련으로, 30회째를 맞는 올해는 다음 달 말부터 7월까지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됩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