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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치검찰 조작 기소 국정조사가 방북 비용 대납의 추악한 실체만 재확인한 채 참담한 종말을 맞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에서 민주당은 혈세를 낭비하며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의 죄를 덮으려 했지만 아무런 증거도, 실체도 제시하지 못한 '맹탕 국조'였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강조하던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당사자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강력한 부인으로 허구임이 드러났고,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은 리호남을 직접 만나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 대가로 돈을 줬다는 걸 다시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장동 변호사 출신 의원들이 심판관을 자처하며 증인에게 유리한 답변만 강요하는 기괴한 국정조사는 헌정사 오점으로 기록될 거라며, 국회를 사법파괴 전초기지로 전락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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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주당이 강조하던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당사자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강력한 부인으로 허구임이 드러났고,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은 리호남을 직접 만나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 대가로 돈을 줬다는 걸 다시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장동 변호사 출신 의원들이 심판관을 자처하며 증인에게 유리한 답변만 강요하는 기괴한 국정조사는 헌정사 오점으로 기록될 거라며, 국회를 사법파괴 전초기지로 전락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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