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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국민의힘이 마음에 안 들어도 겨울철 까치밥 하나 남겨두는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봐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28일) 서울 용산 청파동에서 열린 필승 결의대회에서 엄동설한이 다가와도 우리 선조들은 까치가 굶어 죽을까 봐 까치밥인 빨간 홍시 하나는 남겨놨다며, 오세훈이 홍시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까치밥 하나 남겨는 놔야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못할 때 대안이 있지 않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호 후보를 겨냥해선 용산 재개발을 착착 더 잘하겠다고 하지만 성동구청장 시절 박원순 서울시장이 만행을 저지를 때 단 한 번도 입바른 소리를 한 적이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오 후보는 빨간색 복장을 착용한 데 대해선 자신이 국민의힘의 적자라며, 지도부 어느 분과 비교해도 당을 가장 오래 지켜온 사람으로서 자신이 빨간색을 안 입으면 누가 입겠느냐고 답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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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까치밥 하나 남겨는 놔야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못할 때 대안이 있지 않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호 후보를 겨냥해선 용산 재개발을 착착 더 잘하겠다고 하지만 성동구청장 시절 박원순 서울시장이 만행을 저지를 때 단 한 번도 입바른 소리를 한 적이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오 후보는 빨간색 복장을 착용한 데 대해선 자신이 국민의힘의 적자라며, 지도부 어느 분과 비교해도 당을 가장 오래 지켜온 사람으로서 자신이 빨간색을 안 입으면 누가 입겠느냐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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