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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60여 명이 이번 재보선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공천해야 한다는 의사를 밝힌 건, 그의 범죄가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연결돼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 사건과 이 대통령의 연결고리인 김 전 부원장이 입을 열면 공소 취소는커녕 재판을 즉각 재개할 수밖에 없다며, 김 전 부원장은 침묵을 대가로 공천을 겁박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법원은 김 전 부원장이 받은 돈을 이 대통령 대선 경선 자금으로 판단했고, 이를 입증하는 녹취까지 증거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용의 뻔뻔함과 친명계의 동조는 다 이유가 있다며, 범죄자 입에 꼼짝 못 하고 끌려다니는 대통령과 집권 여당을 국민께서 반드시 심판해 주실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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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용의 뻔뻔함과 친명계의 동조는 다 이유가 있다며, 범죄자 입에 꼼짝 못 하고 끌려다니는 대통령과 집권 여당을 국민께서 반드시 심판해 주실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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