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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다음 달 예정된 원내대표 선거 불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26일) SNS에,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고심했지만, 이번에는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과 법제사법위원장의 역할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서 의원은 국정조사를 통해 윤석열 정권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저질렀던 만행을 국민께 보고드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 위원들과 함께 윤석열 정치검찰과 감사원, 국정원 등의 조작을 낱낱이 더 밝혀내 반드시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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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국정조사를 통해 윤석열 정권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저질렀던 만행을 국민께 보고드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 위원들과 함께 윤석열 정치검찰과 감사원, 국정원 등의 조작을 낱낱이 더 밝혀내 반드시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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