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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 특별공제 적용을 투기 권장 정책이라고 비판한 걸 두고,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25일) SNS에 글을 올려 '장특공제' 축소 논의는 세금 문제를 넘어 집 한 채 지키며 살아온 평범한 가정의 삶을 근본부터 흔드는 국가 폭력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정 후보를 향해 대통령의 비거주 장특공제 폐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으라며, 천만 서울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단 후보라면 반드시 대답해야 할 질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세금으로 집값을 잡겠단 대통령 아집과 독선의 최대 피해자는 서울 시민들이 될 거라며, 집 한 채가 전부인 서울 중산층 주거 사다리와 노후를 망가뜨릴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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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금으로 집값을 잡겠단 대통령 아집과 독선의 최대 피해자는 서울 시민들이 될 거라며, 집 한 채가 전부인 서울 중산층 주거 사다리와 노후를 망가뜨릴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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