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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1주택자 장기보유 특별공제 제도를 투기 권장 정책이라고 비판한 것을 두고, 갈라치기 선동을 멈추라고 지적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논평에서 베트남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해 장특공마저 '악마화'하고 징벌적 과세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 본인의 투기용 비거주 1주택은 팔았는지 감감무소식이라며, 본인 부동산 처분은 뒷전이고 국민만 길거리로 떠미는 위선을 국민은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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