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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정치 공세의 재료로 삼은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지난 2021년, 경기도 현장 국정감사 때 국민의힘 의원들은 조폭 돈다발 사진을 꺼내 드는 등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폭로를 이용하고 확산시켰지만, 지금까지 한마디 해명도 없이 침묵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은 타인의 티끌에는 엄격하고 자신의 대들보 같은 거짓말에는 눈 감은 '내로남불'을 기억할 거라며, 민주당은 가짜 뉴스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무기가 되지 않도록 제도적 강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이 조폭설 허위 폭로 당사자의 가족을 대선 직후 지방선거에 공천했다는 말이 있는데, 당 대표가 책임지고 진실을 밝혀야 할 사안이라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입장 표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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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은 타인의 티끌에는 엄격하고 자신의 대들보 같은 거짓말에는 눈 감은 '내로남불'을 기억할 거라며, 민주당은 가짜 뉴스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무기가 되지 않도록 제도적 강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이 조폭설 허위 폭로 당사자의 가족을 대선 직후 지방선거에 공천했다는 말이 있는데, 당 대표가 책임지고 진실을 밝혀야 할 사안이라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입장 표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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