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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두 소방관을 애도하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에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에서 순직한 두 소방관은 급박하게 다시 번진 화재를 잡기 위해 현장에 재진입했다가 끝내 나오지 못하게 됐다며, '숭고한 희생'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두 소방영웅의 용기와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이런 안타까운 희생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필요한 제도 개선과 예방책 마련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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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힘은 두 소방영웅의 용기와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이런 안타까운 희생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필요한 제도 개선과 예방책 마련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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