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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0년까지 4천3백39억 원을 들여 독도 과학조사와 연구협력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5차 독도 이용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범부처 통합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같은 신기술로 독도의 지형과 생태, 해양환경정보를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드론 등 무인 장비로 관측망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또 독도 접안시설과 통행로 유지 보수를 정례화하고 울릉공항 건설에 맞춰 관광 접근성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밖에 독도 산림과 천연 식수원 복원, 교육·홍보 활성화 사업 등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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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독도 접안시설과 통행로 유지 보수를 정례화하고 울릉공항 건설에 맞춰 관광 접근성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밖에 독도 산림과 천연 식수원 복원, 교육·홍보 활성화 사업 등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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